수단 동부 시나르주의 청 나일강 급류에서 목제 나룻배 1척이 전복돼 10세에서 17세까지의 어린 학생 50명이 사망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언론은 유니스 알-셰리프 시나르주 지사말을 인용해 정원을 초과해 67명을 태운 이 나룻배가 수도 하르툼 동남쪽 350㎞ 떨어진 신자 마을의 청나일강 동편에서 서편으로 건너가던 중 물살이 빠른 강 중간에서 전복돼 학생들이 변을 당했으며 나머지 17명은 살아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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