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리조나주의 마리코파군 교도소가 교도소안 수형자들의 모든 생활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조 아르파이오 교도소장은 인터넷 생중계를 도입해 교도소내 가혹행위나 또다른 범죄행위를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현재 매일 수백만명이 교도소 생활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미국민권운동연합 등 일부에서는 수형자들의 인권과 사생활 침해 등의 소지가 있다며 이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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