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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북한을 공존, 협력 대상으로 인식
    • 입력2000.08.25 (16:0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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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북한을 공존, 협력 대상으로 인식
    • 입력 2000.08.25 (16:04)
    단신뉴스
16대 국회의원들 상당수가 국가 보안법은 폐지되거나 개정돼야 하고 북한을 적대나 경쟁관계가 아닌 공존과 협력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 통일협회가 지난 두달동안 16대 국회의원을 상대로 실시한 통일과 북한,안보의식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145명 가운데 절반인 73명이 국가보안법 폐지에 찬성했고 46%에 이르는 67명은 일부 조항을 개정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95%인 137명의 응답자들이 북한을 평화와 협력의 대상으로 봐야한다고 답했으며 절반 이상이 남북관계의 최대 현안으로 전쟁위기 해소와 평화정착을 꼽았습니다.
다음달 초 이뤄질 비전향 장기수 북송에 대해서는 64%인 93명의 의원들이 찬성했고 SOFA 개정과 관련해 80%인 116명의 의원이 전면적인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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