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의 파업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병원들이 정부에 대해 보험 진료비 등을 속히 지급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병원협회는 전공의들의 파업으로 인한 진료수입 손실액이 5천억원에 이른다고 밝히고 자동차 보험과 의료보호 등 진료비 미 지급분을 조속히 결재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병원협회는 또 전공의들의 진료복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정부에 강경대응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병원협회,파업사태 대책 정부에 촉구
입력 2000.08.25 (16:44)
단신뉴스
의사들의 파업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병원들이 정부에 대해 보험 진료비 등을 속히 지급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병원협회는 전공의들의 파업으로 인한 진료수입 손실액이 5천억원에 이른다고 밝히고 자동차 보험과 의료보호 등 진료비 미 지급분을 조속히 결재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병원협회는 또 전공의들의 진료복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정부에 강경대응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