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부터 시작된 국정2기에는 일류국가의 토대를 구축하는 것과 남북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에 주안점을 둬 국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 대통령은 일류 국가 진입을 위해서 민주주의와 인권, 경제안정, 생산적 복지 등 3개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경제분야와 관련해 4대 개혁을 내년 2월까지 마무리해 장기적으로 안정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모든 국민의 정보화 교육을 통해 소득 수준을 높이고 중산층화 하는데 노력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