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남 여수시 여천산업단지 내 주식회사 호성케멕스 공장의 폭발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정밀 감식과 함께 본격적인 사고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국과수 직원 4명이 도착함에 따라 가스안전공사와 산업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사고현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발사고로 작업 명령서 등 사고관련 서류 등이 유실돼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늘 국과수 정밀감식이 이루어지면 사고 원인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