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올림픽에 출전할 올림픽 축구대표팀 명단이 오늘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기술위원회를 열고 최종 엔트리 18명과 이운재를 포함한 예비 엔트리 4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마지막 한명의 와일드 카드는 김도훈으로 결정됐습니다.
골키퍼에는 김용대와 최현,수비수에 홍명보와 박동혁,심재원,박재홍,조세권이 올림픽팀에 선발됐습니다.
미드필더로는 박진섭과 이영표,송종국, 박지성,김상식,김도균,고종수,이천수가 뽑혔고 김도훈과 이동국,최철우가 공격을 책임집니다.
예비 엔트리에는 골키퍼 이운재와 박강조,김길식,최태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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