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36밀리미터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인천지역에서는 가옥이 침수되는 등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내린 비로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과 옥련동 지역의 가옥 11채가 침수됐고, 서구 검단동에서는 농경지 0.1ha가 유실됐습니다.
또 오전 한 때 간석동 간석5거리 지하차도와 고잔동 보르네오가구 앞 도로 등 2곳이 물에 잠겨, 차량 통행이 두,세시간 가량 통제됐습니다.
이 밖에도 인천시 만수동 만수배수지 옆 야산의 일부가 무너져 내려 토사가 유출됐고, 부평 일신동에서는 비닐하우스 8동이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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