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6.25 전쟁 당시 억류돼서 북한에서 거주해 오던 국군포로 4명이 최근 귀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강 모씨와 김 모씨, 허 모씨, 김 모씨 등 4명이 올해 초 북한을 떠나 제3국에서 체류하다가 지난 달 귀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영광 출신의 강 씨는 53년 금아지구 전투에서 포로가 돼 함경남도 단천시에서 광부 또 경비원으로 일해 왔으며 충청북도 청원 출신의 김 씨는 50년 횡성전투에서 포로가 돼 평양 승호구역에서 공원으로 일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