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 보도> 어제 오후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 미군부대 사격훈련장에서 일어난 산불은 지금까지 임야 천여평을 태운 가운데 오늘 새벽 소방서와 군병력 백여명이 출동해 중단됐던 산불 진화작업을 재개했습니다.
이와함께 날이 밝는대로 군헬기도 동원해 산불 진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불이 나자 철원소방서와 군부대측은 어제 밤 일단 불이 난 연습용 포탄과 발사차량의 불을 껐으나 날이 어두어지면서 진화작업이 중단됐었습니다.
이번 불은 미군이 다연장 로켓포 사격 연습을 하다 발사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이 불이 주변 잡목으로 번져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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