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영동 노근리 양민학살 사건 발생 50주년을 맞아 노근리 사건이 영화로 제작됩니다.
영화사인 천사일 엔터테인먼트는 노근리 사건 발생 50주년을 맞아 당시의 비극을 세계에 알리고 사건의 본질을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기 위해 100억원을 들여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근리 사건 영화제작 내년 여름 개봉
입력 2000.08.25 (19:00)
뉴스 7
⊙앵커: 영동 노근리 양민학살 사건 발생 50주년을 맞아 노근리 사건이 영화로 제작됩니다.
영화사인 천사일 엔터테인먼트는 노근리 사건 발생 50주년을 맞아 당시의 비극을 세계에 알리고 사건의 본질을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기 위해 100억원을 들여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