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바에서 AP=연합뉴스) 승객과 승무원 31명이 탑승한 이탈리아 국내선 항공기가 제노바 공항 활주로를 이탈하면서 지중해에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한 4명이 숨지고 다수의 승객들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사고가 난 비행기는 미네르바 항공사 소속 도니어-328 여객기로 오늘 이탈리아 사르데냐섬의 칼리아리를 출발해 제노바의 크리스토포로 콜롬보 공항에 착륙하려다 활주로를 빗겨나면서 공항 인근의 지중해로 곤두박질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착륙시에 인 거센 바람으로 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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