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해 지역 영세 도매업체와 6개 단체로 구성된 진해지역 경제살리기 시민연대는 오늘 대형 유통업체 입점 저지 궐기대회를 갖고 영세 상업인 생존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 대표자 등 700여 명은 대형 유통업체가 개점되면 지역을 연구로 하는 영세 도매업체의 연쇄도산과 연간 400억원의 지역 자금이 타지로 빠져나가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창원이었습니다.
대형 유통업체 입점 저지 궐기대회
입력 2000.08.25 (19:00)
뉴스 7
⊙앵커: 진해 지역 영세 도매업체와 6개 단체로 구성된 진해지역 경제살리기 시민연대는 오늘 대형 유통업체 입점 저지 궐기대회를 갖고 영세 상업인 생존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 대표자 등 700여 명은 대형 유통업체가 개점되면 지역을 연구로 하는 영세 도매업체의 연쇄도산과 연간 400억원의 지역 자금이 타지로 빠져나가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창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