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남함양등에서 물의를 빚었던 족쇄가 서울지방경찰청 청사 지하매점에서 공공연하게 판매됐고 일선경찰서에서는 이곳에서 족쇄를 집단 구입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서울 모 경찰서는 지난 97년 5월 강력업무수행을 위해 필요하다며 서장결재를 거쳐 서울지방경찰청 지하매장에서 족쇄 3개를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문제의 족쇄는 모 실업을 통해 전량수입되는 것으로 김광식 경찰청장은 지난 24일 저녁 국회행정자치위원회 답변에서 서울청지하에서 족쇄가 판매된 사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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