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로이터 TV 특약)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올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계단 오르기 대회에서 호주 젊은이들이 남자 부문 1,2위와 여자부문 1위를 모두 휩쓸었습니다.
22살의 호주 캔버라 출신 크레이크씨는 10분 15초로 신기록을 세우며 남자부문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 우승자였던 호주 길롱 출신 퍼셀씨는 올해는 2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 부문에서는 호주 레이크 맥콰리 출신 쉰양이 13분 23초로 우승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행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계단오르기 대회 는 1층부터 꼭대기까지 모두 천576 계단을 올라가는 대회로 해마다 열리며, 올해로 22번째를 맞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