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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데이스포츠
    • 입력2000.08.25 (20:00)
뉴스투데이 200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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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투데이 스포츠, 오늘은 이영미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앞서도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 박찬호 선수의 날이에요, 그렇죠?
    ⊙기자: 박찬호 선수 오늘 안정된 컨트롤과 경기운영을 보이면서 후반기 연승행진의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박찬호 선수 그 동안 우타자는 주로 바깥쪽 그리고 좌타자는 몸쪽으로 승부를 했었는데요.
    그러나 오늘은 안쪽, 바깥쪽, 직구, 변화구 등을 모두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특급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박찬호 선수 평소 홈런을 잘 허용해서 홈런공장장으로 불렸었죠.
    ⊙앵커: 그랬죠.
    ⊙기자: 홈런공포에 시달렸던 박찬호 선수가 오늘은 우리나라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짜릿한 홈런의 희열을 맛 봤습니다.
    올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홈런을 친 투수가 무려 23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너무 많아서인지 올 시즌 메이저리그 투수들 사이에서 홈런치는 것이 마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 박찬호 선수도 홈런을 쳐서 최신 유행대열에 합류하게 된 셈입니다.
    박찬호 선수 투타에서 맹활약을 펼친 오늘 경기로 메이저리그 8월의 투수에도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게 됐고요.
    앞으로 남은 경기가 7게임 그리고 자신의 시즌 최다 승리기록인 15승이니까 남은 경기 반타작만 해도 자신의 최다승 기록경신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요즈음 투수들이 홈런치는 것만 유행이 아니라 목감기도 유행이니까 일교차가 큰 때 건강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박찬호 선수 다음 경기는 언제 있어요?
    ⊙기자: 오는 30일 밀워키전에 선발 등판에서 시즌 14승에 도전하게 됩니다.
    ⊙앵커: 그리고 오늘 비 때문에 축구도 야구도 모두 다 무산됐네요?
    ⊙기자: 프로야구 4경기가 모두 비로 순연됐고요.
    또 올림픽 축구팀과 청소년팀 간의 평가전도 무기한 연기돼서 시드니 올림픽이 끝나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리고 올림픽 대표팀의 와일드카드, 마지막 1장이 김도훈 선수한테 돌아갔네요?
    ⊙기자: 올해 연속골 타이기록을 세우면서 절정의 골감각을 과시했던 전북 특급 김도훈 선수가 막판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김도훈 선수, 최용수, 유상철 등과 끝까지 경합을 벌였는데요.
    최용수 선수가 옆구리 타박상 때문에 그리고 유상철 선수는 전문 스트라이커 출신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제외되면서 김도훈 선수로 최종 낙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림픽 와일드 카드 3장은 홍명보 선수, 김상식 선수, 김도훈 선수 등이 차지해서 포지션별로 고루 배분되게 됐습니다.
    ⊙앵커: 그 밖의 소식은 재밌는 것 있나요?
    ⊙기자: 94년 월드컵에서 브라질 우승을 이끌었던 호마리우 선수, 최근 공식적으로 올림픽 출전을 강력하게 희망을 했었는데요.
    호마리우 선수가 오늘 메르코스르컵 아르헨티나의 산 로렌조와의 경기에서 혼자 2골을 몰아넣는 그런 선전을 했습니다.
    이 호마리우 선수 시들지 않은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면서 바스코다마가의 3:0승리를 이끌었는데요.
    그러나 브라질의 룩셈부르고 감독은 호마리우의 끈질긴 구애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드니 올림픽 대표팀은 23살 이하만으로 구성한다는 입장을 오늘 공식적으로 밝혀서 호마리우를 실망시켰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 투데이스포츠
    • 입력 2000.08.25 (20:00)
    뉴스투데이
⊙앵커: 투데이 스포츠, 오늘은 이영미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앞서도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 박찬호 선수의 날이에요, 그렇죠?
⊙기자: 박찬호 선수 오늘 안정된 컨트롤과 경기운영을 보이면서 후반기 연승행진의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박찬호 선수 그 동안 우타자는 주로 바깥쪽 그리고 좌타자는 몸쪽으로 승부를 했었는데요.
그러나 오늘은 안쪽, 바깥쪽, 직구, 변화구 등을 모두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특급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박찬호 선수 평소 홈런을 잘 허용해서 홈런공장장으로 불렸었죠.
⊙앵커: 그랬죠.
⊙기자: 홈런공포에 시달렸던 박찬호 선수가 오늘은 우리나라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짜릿한 홈런의 희열을 맛 봤습니다.
올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홈런을 친 투수가 무려 23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너무 많아서인지 올 시즌 메이저리그 투수들 사이에서 홈런치는 것이 마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 박찬호 선수도 홈런을 쳐서 최신 유행대열에 합류하게 된 셈입니다.
박찬호 선수 투타에서 맹활약을 펼친 오늘 경기로 메이저리그 8월의 투수에도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게 됐고요.
앞으로 남은 경기가 7게임 그리고 자신의 시즌 최다 승리기록인 15승이니까 남은 경기 반타작만 해도 자신의 최다승 기록경신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요즈음 투수들이 홈런치는 것만 유행이 아니라 목감기도 유행이니까 일교차가 큰 때 건강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박찬호 선수 다음 경기는 언제 있어요?
⊙기자: 오는 30일 밀워키전에 선발 등판에서 시즌 14승에 도전하게 됩니다.
⊙앵커: 그리고 오늘 비 때문에 축구도 야구도 모두 다 무산됐네요?
⊙기자: 프로야구 4경기가 모두 비로 순연됐고요.
또 올림픽 축구팀과 청소년팀 간의 평가전도 무기한 연기돼서 시드니 올림픽이 끝나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리고 올림픽 대표팀의 와일드카드, 마지막 1장이 김도훈 선수한테 돌아갔네요?
⊙기자: 올해 연속골 타이기록을 세우면서 절정의 골감각을 과시했던 전북 특급 김도훈 선수가 막판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김도훈 선수, 최용수, 유상철 등과 끝까지 경합을 벌였는데요.
최용수 선수가 옆구리 타박상 때문에 그리고 유상철 선수는 전문 스트라이커 출신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제외되면서 김도훈 선수로 최종 낙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림픽 와일드 카드 3장은 홍명보 선수, 김상식 선수, 김도훈 선수 등이 차지해서 포지션별로 고루 배분되게 됐습니다.
⊙앵커: 그 밖의 소식은 재밌는 것 있나요?
⊙기자: 94년 월드컵에서 브라질 우승을 이끌었던 호마리우 선수, 최근 공식적으로 올림픽 출전을 강력하게 희망을 했었는데요.
호마리우 선수가 오늘 메르코스르컵 아르헨티나의 산 로렌조와의 경기에서 혼자 2골을 몰아넣는 그런 선전을 했습니다.
이 호마리우 선수 시들지 않은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면서 바스코다마가의 3:0승리를 이끌었는데요.
그러나 브라질의 룩셈부르고 감독은 호마리우의 끈질긴 구애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드니 올림픽 대표팀은 23살 이하만으로 구성한다는 입장을 오늘 공식적으로 밝혀서 호마리우를 실망시켰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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