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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 호우주의보 모두 해제
    • 입력2000.08.25 (20:00)
뉴스투데이 200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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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오늘 오전까지 거세게 쏟아지던 빗줄기가 오후 들면서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레이더 기상자료를 분석해 보면 비구름의 형태가 많이 약해진 상태를 볼 수가 있습니다.
    남부지방으로만 약한 비구름이 지나가고 있으면서 시간당 5에서 10mm 정도 내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내일 새벽부터 다시 빗줄기가 강해지면서 이번 비는 일요일까지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먼저 기상특보 상황입니다.
    이제 중부지방의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부산, 경남지방에는 호우경보가, 그밖의 남부지방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는 다시 전국적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강우량을 보면 보령지방에 최고 206mm를 비롯해서 정읍에 169, 진주에 145, 서울에는 137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내일까지 중서부와 호남지방은 50에서 100, 많은 곳은 150mm 정도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또 영동과 영남지방도 최고 100mm, 또 제주지방은 30에서 80mm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서해상에서 비구름들이 만들어져 들어오고 있습니다.
    태풍 빌리스가 남기고 간 수증기를 많이 포함한 구름들이 우리나라쪽으로 길을 터놓고 있고 또 북서쪽에서부터 내려오는 찬 공기 또 남서쪽에서 올라오는 더운 공기가 우리나라 서해상에서 만나면서 강한 비구름대를 만들어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비도 역시 국지적으로 강한 비구름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시는 것처럼 구름대가 중국쪽으로 넓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번 비는 일요일까지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앵커: 광고 이후에 클로징멘트까지 지켜보신다는 분이 점점 많아져서 정말 뉴스를 진행하는 저희로서도 보람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 중부지방 호우주의보 모두 해제
    • 입력 2000.08.25 (20:00)
    뉴스투데이
⊙기자: 오늘 오전까지 거세게 쏟아지던 빗줄기가 오후 들면서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레이더 기상자료를 분석해 보면 비구름의 형태가 많이 약해진 상태를 볼 수가 있습니다.
남부지방으로만 약한 비구름이 지나가고 있으면서 시간당 5에서 10mm 정도 내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내일 새벽부터 다시 빗줄기가 강해지면서 이번 비는 일요일까지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먼저 기상특보 상황입니다.
이제 중부지방의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부산, 경남지방에는 호우경보가, 그밖의 남부지방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는 다시 전국적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강우량을 보면 보령지방에 최고 206mm를 비롯해서 정읍에 169, 진주에 145, 서울에는 137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내일까지 중서부와 호남지방은 50에서 100, 많은 곳은 150mm 정도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또 영동과 영남지방도 최고 100mm, 또 제주지방은 30에서 80mm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서해상에서 비구름들이 만들어져 들어오고 있습니다.
태풍 빌리스가 남기고 간 수증기를 많이 포함한 구름들이 우리나라쪽으로 길을 터놓고 있고 또 북서쪽에서부터 내려오는 찬 공기 또 남서쪽에서 올라오는 더운 공기가 우리나라 서해상에서 만나면서 강한 비구름대를 만들어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비도 역시 국지적으로 강한 비구름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시는 것처럼 구름대가 중국쪽으로 넓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번 비는 일요일까지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앵커: 광고 이후에 클로징멘트까지 지켜보신다는 분이 점점 많아져서 정말 뉴스를 진행하는 저희로서도 보람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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