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만의 최대의 폭설로 10만 여명이 고립된 오스트리아에서 눈사태에 파묻힌 어린이가 2시간여만에 훈련견에 의해 구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눈사태가 발생한 오스트리아의 발저 마을에서는 100분동안 눈속에 파묻혔던 5살짜리 어린이가 훈련견에 의해 구출됐습니다.
이 어린이는 구출될 당시 호흡이 거의 없었지만 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조치를 받은뒤 점차 의식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구출된 계곡에서는 11시간 동안 눈이 내리면서 눈사태가 발생해 5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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