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금시장 경색 등 경영 여건의 악화로 지난달 신설 법인수가 한달전보다 감소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전국 8대 도시의 업종별 창업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신설 법인수는 3천 5백여개로 전달인 지난 6월보다 10.2%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운수.여행업과 임대.광고업 등 일부 업종에서만 소폭의 증가세를 기록했을 뿐 나머지 대부분의 업종은 감소세였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금융기관의 대출 기피로 창업을 미루는 중소기업이 늘고 있기 때문에 자금 사정이 완화될 때까지는 감소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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