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로 다가온 비전향 장기수 송환을 앞두고 한나라당은 오늘 당 3역회의를 열어 정부가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귀환을 위해 북한측과 즉각 협상에 나설 것을 거듭 촉구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정부가 비전향 장기수에 대해서는 인권의 이름으로 송환을 결정해 놓고도 800여명으로 추정되는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귀환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며 당차원의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키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선관위가 고발한 4.13 총선 위반 사범은 민주당이 한나라당에 비해 4배나 많았는데도 검찰에서 기소한 숫자는 여당 3명에 야당 8명으로 나타났다며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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