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국회의장이 오는 30일부터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리는 세계 국회의장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오전 출국합니다.
이만섭 국회의장은 개회에 앞서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을 만나 최근의 남북화해와 주변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이 의장은 이어 이붕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셀레즈뇨프 러시아 하원 의장, 와타누키 일본 중의원 의장 등을 비릇해 모두 9개 나라 의장과 개별 연쇄회담을 가집니다.
이 의장은 30일 오후에는 UN 총회장에서 '남북화해 협력과 인류공영'이란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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