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중문화 3차 개방이후 일본가수의 첫 대규모 공연이 오늘 저녁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우리나라에 온 일본의 록 그룹 차게 앤 아스카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이번 공연을 계기로 한 일 문화 교류가 본격화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의 소외된 여성들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공연을 할 차게 앤 아스카는 일본 가요계에서 22년째 정상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록 그룹 입니다.
한편 이들의 서울 공연을 보기위해 일본 열성 팬들이 줄지어 한국을 찾고 있으며 일본 언론들도 문화 교류의 파급효과를 보도하기 위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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