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법륜공(法輪功)이 공식 금지된 이후 중국 법원은 법륜공 지도부 151명에게 유죄를 선고했다고 중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을 방문중인 중국의 종교 담당 고위 관리인 예샤오엔의 말을 인용해 유죄를 선고받은 151명 가운데 22명은 5년형까지 선고받았다고 전했으나 예사오엔이 나머지 사람들의 형량도 밝혔는지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이 신문은 법륜공 핵심 지도부가 최고 18년형까지 선고받았다고 보도했었습니다.
그러나 인권단체들은 예사오엔이 언급한 수치는 중국 정부가 법륜공을 금지한이후 13개월동안 재판과정을 거치지 않고 강제노역 수용소로 보낸 법륜공 수련자 5천명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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