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고(故)히로히토(裕仁) 천황이 2차대전중 일본의침략행위에 깊숙이 연루돼 있으며 전승국인 미국의 묵인아래 전범재판을 모면했다고 일본 히토쓰바시(一橋)대학의 허버트 블릭스 교수가 주장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수학한 역사학자인 블릭스 교수는 자신의 저서 `히로히토와 현대일본의 형성'이라는 책에서 이같은 견해를 밝혔습니다.
지난 46년까지 공식적으로 신격화된 존재였던 히로히토 전 천황은 여전히 다수의 일본인들로부터는 2차대전 당시의 전시내각과 군부의 잔혹성과는 무관한 온화한 인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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