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이래 최악의 몬순 폭우가 인도 남부의 안드라프라데시주(州)를 강타해, 136명이 숨지고 14명이 실종됐으며 10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인도정부는 최근 나흘동안 남부 지역에 쏟아진 비로 도로가 유실되고,주민들이 심각한 식수난에 처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남부 지역에는 1954년 이래 가장 많은 24㎝의 비가 지난 23일까지 내렸고 폭우를 동반한 몬순 폭우는 다음달말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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