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러 정부, 30일까지 쿠르스크호 인양방법 확정
    • 입력2000.08.26 (04:54)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노르웨이 북부 바렌츠해(海)에서 침몰한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의 인양방법이 오는 30일까지 확정될 것이라고 일리야 클레바노프 부총리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옥산나 오니시첸코 대변인은 정부의 쿠르스크호 사고 진상조사위원장인 클레바노프 부총리가 오는 28일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잠수함 제작사인 `루빈'사에서 회의를 갖게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클레바노프 부총리는 특히 정부 조사위 위원들에게 위원회 활동은 물론 사고원인과 관련된 일체의 언급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이번 조사 결과는 쿠르스크승무원 유가족들과 푸틴 대통령이 가장 먼저 알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부총리의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한편 러시아의 한 언론이 쿠르스크호가 미국의 잠수함과 충돌했을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노르웨이 국방부 공보실은 미국의 멤피스급 잠수함 한 척이 노르웨이의 베르겐 근처 호콘스베른의 해군 기지에 입항해 있다고 확인한 뒤 그러나 `이 잠수함은 전혀 손상을 입지 않았으며 통상적인 물자 보충을 위해 입항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 러 정부, 30일까지 쿠르스크호 인양방법 확정
    • 입력 2000.08.26 (04:54)
    단신뉴스
노르웨이 북부 바렌츠해(海)에서 침몰한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의 인양방법이 오는 30일까지 확정될 것이라고 일리야 클레바노프 부총리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옥산나 오니시첸코 대변인은 정부의 쿠르스크호 사고 진상조사위원장인 클레바노프 부총리가 오는 28일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잠수함 제작사인 `루빈'사에서 회의를 갖게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클레바노프 부총리는 특히 정부 조사위 위원들에게 위원회 활동은 물론 사고원인과 관련된 일체의 언급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이번 조사 결과는 쿠르스크승무원 유가족들과 푸틴 대통령이 가장 먼저 알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부총리의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한편 러시아의 한 언론이 쿠르스크호가 미국의 잠수함과 충돌했을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노르웨이 국방부 공보실은 미국의 멤피스급 잠수함 한 척이 노르웨이의 베르겐 근처 호콘스베른의 해군 기지에 입항해 있다고 확인한 뒤 그러나 `이 잠수함은 전혀 손상을 입지 않았으며 통상적인 물자 보충을 위해 입항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