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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만한 영화
    • 입력2000.08.26 (06:00)
뉴스광장 200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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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헐리우드 흥행대작들이 가득 채웠던 여름 극장가 간판들이 하나 둘 바뀌고 있습니다.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감각의 홍콩영화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에 볼 만한 영화, 유성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강력한 생화학무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테러집단과 홍콩 특수경찰과의 공방전을 그린 '퍼플스톰'.
    제3국에서 만들어졌다는 생화학무기, 그리고 캄보디아의 좌익테러리스트를 등장시켜 뒷골목 갱들이라는 기존의 소재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400억원의 막대한 제작비를 들인 대작이면서도 화려한 겉치레에서 탈피해 사실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액션을 만들어냈고, 테러리스트들의 인간적 고뇌가 부각됩니다.
    홍콩영화 '영웅본색'에 우리 영화 '쉬리'를 섞어놓은 듯한 이 영화는 홍콩금상작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신감각 흥행대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 다른 홍콩영화 '동경용호투', 홍콩과 대만, 일본을 무대로 하는 암흑가의 전쟁 속에서 펼쳐진 사나이들의 의리와 우정을 그렸습니다.
    내용전개는 어두운 홍콩 느와르의 틀을 따라가고 있지만 비교적 밝고 속도감이 있어 신세대의 감각에 맞는 분위기입니다.
    헐리웃으로 간 이안 감독이 중국과 홍콩 배우들을 캐스팅해 중국에서 촬영한 영화입니다.
    기존의 홍콩 무협영화와는 다른 장대한 규모와 여성적인 섬세한 액션이 돋보입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볼만한 영화
    • 입력 2000.08.26 (06:00)
    뉴스광장
⊙앵커: 헐리우드 흥행대작들이 가득 채웠던 여름 극장가 간판들이 하나 둘 바뀌고 있습니다.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감각의 홍콩영화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에 볼 만한 영화, 유성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강력한 생화학무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테러집단과 홍콩 특수경찰과의 공방전을 그린 '퍼플스톰'.
제3국에서 만들어졌다는 생화학무기, 그리고 캄보디아의 좌익테러리스트를 등장시켜 뒷골목 갱들이라는 기존의 소재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400억원의 막대한 제작비를 들인 대작이면서도 화려한 겉치레에서 탈피해 사실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액션을 만들어냈고, 테러리스트들의 인간적 고뇌가 부각됩니다.
홍콩영화 '영웅본색'에 우리 영화 '쉬리'를 섞어놓은 듯한 이 영화는 홍콩금상작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신감각 흥행대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 다른 홍콩영화 '동경용호투', 홍콩과 대만, 일본을 무대로 하는 암흑가의 전쟁 속에서 펼쳐진 사나이들의 의리와 우정을 그렸습니다.
내용전개는 어두운 홍콩 느와르의 틀을 따라가고 있지만 비교적 밝고 속도감이 있어 신세대의 감각에 맞는 분위기입니다.
헐리웃으로 간 이안 감독이 중국과 홍콩 배우들을 캐스팅해 중국에서 촬영한 영화입니다.
기존의 홍콩 무협영화와는 다른 장대한 규모와 여성적인 섬세한 액션이 돋보입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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