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었습니다마는 다시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기상특보 지역도 점점 늘어나거나 단계가 강화되고 있는 상태로 이 시각 현재 호우경보 지역은 호남과 경남 그리고 호우주의보 지역은 경남 동해안과 충청남도 지역이 되겠습니다.
비는 모레 오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일단 내일까지 예상되는 강우량은 중부지역이 확실히 많습니다.
서울, 경기나 강원, 영서 80에서 최고 200, 충청, 호남 40에서 150, 영동, 영남 30에서 최고 120 그리고 제주나 울릉도, 독도지역도 20에서 최고 8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오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하고 시간당 강우량이 2, 3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때도 있겠습니다.
오늘 지금까지 강우량, 대도시별로 봤는데요.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에서 비가 많았습니다.
서울 146, 인천 162 그리고 춘천 126, 강릉은 30mm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남부지방은 지금까지 전주 139, 광주 158, 부산이 133mm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현재 구름모습 보여드리면 어제와 마찬가지로 중국 대륙쪽에서 계속 구름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2, 3일 정도는 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토요일 아침 뉴스광장 모두 마칩니다.
⊙앵커: 주말과 휴일 비피해 입지 않도록 대비하면서 보내셔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