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가 다음주부터 무료진료투쟁을 결의한 가운데 병원들의 자금난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의사협회는 다음주부터 동네의원들이 정상진료를 하면서 환자들의 본인부담금을 받지 않고 환자용 원외처방전을 발급하지 않는 방식으로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사협회는 또 최선정 복지부 장관의 대화제의에 대해서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병원협회는 전공의들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병원들의 경영손실액이 5천억원에 이른다고 밝히고 의료보험 진료비를 미리 지급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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