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전국 교수협의회는 오늘 송 자 교육부 장관의 삼성전자 실권주 인수 파문과 관련해 송 장관이 불로소득을 뒤늦게 사회에 환원한다거나 장학금으로 내놓겠다고 해, 훼손된 장관의 도덕성이 치유될 수 없다며 장관직 자진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민교협은 성명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이러한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교육관련 단체와 함께 장관 퇴진운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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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 송자 교육장관 퇴진 요구
입력 2000.08.26 (09:30)
단신뉴스
민주화를 위한 전국 교수협의회는 오늘 송 자 교육부 장관의 삼성전자 실권주 인수 파문과 관련해 송 장관이 불로소득을 뒤늦게 사회에 환원한다거나 장학금으로 내놓겠다고 해, 훼손된 장관의 도덕성이 치유될 수 없다며 장관직 자진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민교협은 성명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이러한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교육관련 단체와 함께 장관 퇴진운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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