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민주당 의원 10여명이 당 보호로 기소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윤철상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발언 내용 등을 조사하기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당 3역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특검제 도입을 위해 모든 당력을 모아가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발언 파문으로 4.13 총선이 관권,금권으로 얼룩진 총체적인 부정 선거였음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민주당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은 이번 사안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검찰에 엄중 조사를 지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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