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음주 운전중 사고를 내고 도망간 혐의로 프로야구 선수 26살 강혁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씨는 오늘 오전 6시쯤 서울 논현동 관세청 사거리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25%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가다 32살 최 모씨가 운전하던 승합차를 들이받고 2㎞가량 도주한 혐의입니다.
강씨는 경찰에서 음주상태에서 신호를 잘못보고 사고를 낸 뒤 순간적으로 당황해 도망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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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강혁 선수 음주 뺑소니로 입건
입력 2000.08.26 (10:41)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음주 운전중 사고를 내고 도망간 혐의로 프로야구 선수 26살 강혁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씨는 오늘 오전 6시쯤 서울 논현동 관세청 사거리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25%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가다 32살 최 모씨가 운전하던 승합차를 들이받고 2㎞가량 도주한 혐의입니다.
강씨는 경찰에서 음주상태에서 신호를 잘못보고 사고를 낸 뒤 순간적으로 당황해 도망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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