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호주 시드니에 30년만의 이상 한파와 폭설이 몰아닥쳐 성화봉송 차량이 눈더미에 파묻히고 걸어서 이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또 어제는 뉴 사우스 웨일즈의 맥린에서 성화가 봉송되던 중 17살 남학생이 갑자기 소화기를 들고 나타나 성화를 끄려 했으나 미수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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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폭설로 성황봉송 차량 갇혀
입력 2000.08.26 (10:53)
단신뉴스
다음달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호주 시드니에 30년만의 이상 한파와 폭설이 몰아닥쳐 성화봉송 차량이 눈더미에 파묻히고 걸어서 이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또 어제는 뉴 사우스 웨일즈의 맥린에서 성화가 봉송되던 중 17살 남학생이 갑자기 소화기를 들고 나타나 성화를 끄려 했으나 미수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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