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김학원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선거비용 실사 개입의혹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며 민주당은 조직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선거비용을 마음대로 사용한 뒤 조작.축소신고한 것은 엄연한 불법행위라며 정부와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통해 민주당의 불법행위를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자민련, 선거비용 실사개입 의혹 사과요구
입력 2000.08.26 (10:55)
단신뉴스
자민련의 김학원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선거비용 실사 개입의혹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며 민주당은 조직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선거비용을 마음대로 사용한 뒤 조작.축소신고한 것은 엄연한 불법행위라며 정부와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통해 민주당의 불법행위를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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