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거의 멸종되다시피한 물장군의 산란과정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서울 대공원 동식물연구팀은 서해안 섬일대에서 채취한 물장군을 인공번식장에서 길러 최근 부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히고 이 부화장면을 생생하게 촬영해 공개했습니다.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섬에서만 겨우 몇몇 개체가 발견될 정도로 희귀종인 물장군은 환경부 지정 보호야생 곤충입니다.
평균 6 Cm 크기의 물장군은 자기 몸 크기의 개구리나 물고기까지 잡아먹어 물속의 폭군으로 불리며 주로 밤에만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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