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모든 지하철 개찰구에서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교통카드를 사용할 경우 지하철 요금을 8% 할인해 주기때문에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늘것으로 보고 내년초까지 시내 모든 지하철 개찰구를 기존 지하철 표와 교통카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겸용으로 바꿔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이번 달 말까지 교통카드 고속충전기를 개발해 오는 10월까지 모든 지하철역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렇게 되면 지하철역에서의 교통카드 이용률이 내년 상반기에는 50% 정도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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