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육상 단거리의 1인자인 미국의 모리스 그린이 100m 올시즌 최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린은 오늘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반담 기념육상대회' 남자 100m에서 9초88로 우승했습니다.
9초88은 올 시즌 남자 100m 최고기록입니다.
여자 100m에서는 미국의 매리언 존스가 10초83으로 우승했습니다.
10,000m에서는 케냐의 폴 테가트가 27분03초87의 시즌 최고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게일 디버스는 여자 100m허들에서 12초53으로 우승해 골든리그 5개대회 우승자들에게 분배되는 100만달러 상당의 금괴를 받을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디버스는 다음달 1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골든리그 마지막 대회에서 5개대회 우승자가 탄생하지 않으면 금괴를 혼자서 차지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