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P 연합뉴스) 기관총으로 무장한 유고슬라비아 군인들이 지난 주말 아드리아해에서 인도적인 원조 식량을 수송중이던 미국 선박을 나포했다가 풀어줬다고 필립 리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유고 군인들은 이 선박을 정선시키고 수색한 후 3천 2백달러의 벌금을 징수한 다음 행선지로 떠나게 했다고 리커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코소보로 곡물을 실어 나르는 선박에 대한 이같은 종류의 괴롭힘은 앞으로 인도적 물자 수송에 악영향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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