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산 정몽헌 의장이 오늘 대한항공편으로 일본에서 귀국했습니다.
정몽헌 의장은 개인 재산 출연과 경영 복귀 여부에 대해 할 말이 없다고만 짧막하게 말하고 서둘러 공항을 떠났습니다.
정몽헌 의장은 최근 현대 건설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수백억원대의 사재를 출연하겠다는 뜻을 채권단에 밝힌 바 있습니다.
정 의장은 지난 10일 북한을 다녀온 직후 출국해 중국과 일본 등에 머물며 경협을 위한 외자 유치 활동 등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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