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서영훈 대표는 오늘 시민단체 대표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남북 화해협력과 환경보전, 그리고 개혁입법 등 사회 현안 전반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서대표는 남북문제를 정쟁에 이용하면 북한만 유리해 질 수 있다며 시민단체가 민족공동체와 정체성을 염두에 두고 미래지향적이고 개혁적 입장을 견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시민단체 대표들은 비영리 시민단체에 대한 세금감면을 세법에 반영해줄 것과 새만금 간척사업 등 환경에 민감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재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오찬에는 박원순 참여연대 사무처장과 서경석 우리민족서로돕기 사무총장 이석연 경실련 사무총장 등 주요한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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