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부산에 있는 육군 모 부대 뒷산 절개지에서 토사 2천여 평방미터가 집중호우로 무너져 내려 통신장비를 보관하던 창고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140평 규모의 창고 벽면이 갈라지는 등 군부대 추산 1억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군부대는 병력과 장비를 동원해 토사를 제거해 8시간만에 응급복구를 마쳤습니다 (끝)
집중호우로 토사가 부산 군부대 창고 덮쳐
입력 2000.08.26 (15:55)
단신뉴스
오늘 새벽 5시쯤 부산에 있는 육군 모 부대 뒷산 절개지에서 토사 2천여 평방미터가 집중호우로 무너져 내려 통신장비를 보관하던 창고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140평 규모의 창고 벽면이 갈라지는 등 군부대 추산 1억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군부대는 병력과 장비를 동원해 토사를 제거해 8시간만에 응급복구를 마쳤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