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러시아와 중국이 모스크바에서 열린 양국 총리 회담을 통해 교역과 에너지 분야 등에서 11개의 협력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중에는 올해 양국교역에 관한 협정을 비롯해 지적소유권 보호와 시베리아의 가스전 개발, 전력협력 협정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프리마코프 러시아 총리와 주룽지 중국 총리는 회담이 매우 훌륭하게 진행됐다며 두사람간에 아무도 도청할 수 없는 핫라인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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