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일본언론과 우익세력이 북ㆍ일 수교회담을 방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북한의 노동신문을 오늘 논평에서 일본의 언론이 회담진행 도중에 그릇된 주장과 억측으로 북한의 비위를 거슬리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평양방송이 전한 노동신문 논평은 또 일본의 우익세력이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회담장 밖에서 북한을 폭도로 모독하고 소동을 벌이는 등 망동을 부린 데 대해서도 간과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논평은 그러나 이번 회담이 전진적인 방향에서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북한이 관계개선을 이룩하려는 입장에서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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