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열린 웨이브엑스배 실업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경동도시가스의 정양진이 농협의 최영자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양진은 또 이은정과 짝을 이룬 복식 결승에서도 농협의 최영자-김은숙조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해 2관왕이 됐습니다.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충남도청의 정희석-정희성조가 상무의 마용범-정의현조를 2대 1로 이기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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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테니스, 정양진 2관왕에 올라
입력 2000.08.26 (19:11)
단신뉴스
제주에서 열린 웨이브엑스배 실업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경동도시가스의 정양진이 농협의 최영자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양진은 또 이은정과 짝을 이룬 복식 결승에서도 농협의 최영자-김은숙조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해 2관왕이 됐습니다.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충남도청의 정희석-정희성조가 상무의 마용범-정의현조를 2대 1로 이기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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