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 의사를 사칭해 백화점 여점원들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온 서울 용두동 29살 장 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달 중순 서울 영등포동 모 백화점에 근무하는 24살 이 모양에게 접근해 자신을 의사라고 소개한 뒤 성관계를 갖고 이양의 신용카드를 훔쳐 4백만원을 인출하는 등 지금까지 백화점 여점원 10명으로부터 3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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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사칭 20대, 절도 행각
입력 2000.08.26 (19:33)
단신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 의사를 사칭해 백화점 여점원들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온 서울 용두동 29살 장 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달 중순 서울 영등포동 모 백화점에 근무하는 24살 이 모양에게 접근해 자신을 의사라고 소개한 뒤 성관계를 갖고 이양의 신용카드를 훔쳐 4백만원을 인출하는 등 지금까지 백화점 여점원 10명으로부터 3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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