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지금까지 6명이 숨지거나 실종되고 농경지 일부가 침수되는 등 인명과 재산피해가 잇따르고있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사흘에 걸친 집중호우로 오늘 저녁 8시 현재 전국에서 3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으며 충남과 전남,북에서 모두 11세대 23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또 전국적으로 농경지 89헥타가 침수됐고 도로와 교량 15 군데가 유실되는 등 모두 42억 6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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