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활발한 대북문화 교류
    • 입력2000.08.26 (21:00)
뉴스 9 2000.08.2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국민의 정부 전반기를 되돌아보면 문화예술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활발한 대북문화 교류입니다.
    또 일본의 대중문화가 속속 상륙하는 등 괄목할만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보도에 한상덕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정상급 록그룹의 서울 공연.
    국민의 정부가 일본 대중문화 3차 개방을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형 공연입니다.
    일본 대중음악이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 상륙하는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서울까지 쫓아온 일본의 극성팬들이 개방된 한일 문화 교류의 한 단면을 극명하게 보여 줍니다.
    ⊙이야마(일본 관객): 한·일간에 이 같은 음악교류가 활발해 진다면 더 나은 이웃관계로 발전하리라 봅니다.
    ⊙기자: 북한과의 문화 교류도 커다란 변화를 맞았습니다.
    평양소년예술단과 평양교예단의 공연에 이어 열린 조선국립교향악단의 서울 공연은 남북 문화 교류에 있어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이처럼 국민의 정부 2년 반은 문화, 예술 전분야에 걸쳐 활발한 교류와 개방을 이루어 냈습니다.
    ⊙송희준(이화여대 교수): 민족문화를 통한 남북 간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차원의 활동과 다음에 일본에 대한 대중문화 개방에 따른 국가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기자: 또 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문화 예산이 1%를 차지함으로써 문화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놓게 되었습니다.
    KBS뉴스 한상덕입니다.
  • 활발한 대북문화 교류
    • 입력 2000.08.26 (21:00)
    뉴스 9
⊙앵커: 국민의 정부 전반기를 되돌아보면 문화예술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활발한 대북문화 교류입니다.
또 일본의 대중문화가 속속 상륙하는 등 괄목할만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보도에 한상덕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정상급 록그룹의 서울 공연.
국민의 정부가 일본 대중문화 3차 개방을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형 공연입니다.
일본 대중음악이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 상륙하는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서울까지 쫓아온 일본의 극성팬들이 개방된 한일 문화 교류의 한 단면을 극명하게 보여 줍니다.
⊙이야마(일본 관객): 한·일간에 이 같은 음악교류가 활발해 진다면 더 나은 이웃관계로 발전하리라 봅니다.
⊙기자: 북한과의 문화 교류도 커다란 변화를 맞았습니다.
평양소년예술단과 평양교예단의 공연에 이어 열린 조선국립교향악단의 서울 공연은 남북 문화 교류에 있어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이처럼 국민의 정부 2년 반은 문화, 예술 전분야에 걸쳐 활발한 교류와 개방을 이루어 냈습니다.
⊙송희준(이화여대 교수): 민족문화를 통한 남북 간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차원의 활동과 다음에 일본에 대한 대중문화 개방에 따른 국가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기자: 또 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문화 예산이 1%를 차지함으로써 문화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놓게 되었습니다.
KBS뉴스 한상덕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