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포항, 4강 불씨 살렸다
    • 입력2000.08.26 (21:00)
뉴스 9 2000.08.2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KBS 스포츠 뉴스입니다.
    삼성디지털 K리그 프로축구 에서 포항이 갈길 바쁜 대전을 꺾고 중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최순호 감독은 데뷔 이후 두번째 승리를 거뒀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5위 대전과 7위 포항.
    비가 오는 가운데 펼쳐진 맞대결에서 두 팀은 초반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갔습니다.대전은 부상에서 회복한 성원수와 이광우 콤비를 앞세워 포항의 골문을 위협했습니다.
    반면 포항은 긴패스를 이용한 빠른 역습으로 골을 노렸습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포항은 후반 13분 주장 박태하가 허재정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대전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반격을 펼친 대전은 후반 32분 김현민의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 승부차기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은 승부차기에서 대전을 5:4로 꺾고 승점 19점이 돼, 7위를 지켰습니다.
    ⊙박태하(포항): 감독님도 바뀌시고 그래 가지고 새롭게 기분전환하려고 선수들이 굉장히 열심히 뛰어서 최선의 다 해서 승부차기에서 이겨서 기쁩니다.
    ⊙기자: 취임 후 2연승을 달린 포항 최순호 감독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최순호(포항 감독): 예상했던 대로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선수들에게 그런 주문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이 거듭 될수록 좋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대전은 승점 23점으로 순위 변동 없이 5위를 지켰습니다.
    한편 울산과 창원, 목동과 전주 경기는 비로 모두 연기됐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 포항, 4강 불씨 살렸다
    • 입력 2000.08.26 (21:00)
    뉴스 9
⊙앵커: KBS 스포츠 뉴스입니다.
삼성디지털 K리그 프로축구 에서 포항이 갈길 바쁜 대전을 꺾고 중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최순호 감독은 데뷔 이후 두번째 승리를 거뒀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5위 대전과 7위 포항.
비가 오는 가운데 펼쳐진 맞대결에서 두 팀은 초반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갔습니다.대전은 부상에서 회복한 성원수와 이광우 콤비를 앞세워 포항의 골문을 위협했습니다.
반면 포항은 긴패스를 이용한 빠른 역습으로 골을 노렸습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포항은 후반 13분 주장 박태하가 허재정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대전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반격을 펼친 대전은 후반 32분 김현민의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 승부차기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은 승부차기에서 대전을 5:4로 꺾고 승점 19점이 돼, 7위를 지켰습니다.
⊙박태하(포항): 감독님도 바뀌시고 그래 가지고 새롭게 기분전환하려고 선수들이 굉장히 열심히 뛰어서 최선의 다 해서 승부차기에서 이겨서 기쁩니다.
⊙기자: 취임 후 2연승을 달린 포항 최순호 감독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최순호(포항 감독): 예상했던 대로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선수들에게 그런 주문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이 거듭 될수록 좋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대전은 승점 23점으로 순위 변동 없이 5위를 지켰습니다.
한편 울산과 창원, 목동과 전주 경기는 비로 모두 연기됐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