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의 컴퓨터가 해킹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오늘 정오 무렵부터 정보통신부 홈페이지가 서비스 거부 공격을 받아 외부 이용자들이 접속 불능 상태에 빠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인터넷 사이트 등급제에 반대하는 일부 해커들이 정보통신부의 정책에 반발해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통부는 현재 정보보호센터와 공동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에도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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