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집중호우로 경기도 의정부지역 중랑천변 자동차 전용도로의 차량통행이 어젯밤 8시를 기해 다시 통제됐습니다.
의정부시는 어제 저녁부터 시간당 36mm의 비가 내리면서 중랑천 수위가 높아지자 녹양동 하동교에서 장암동 전철기지창까지 자동차 전용도로 왕복 2차선 6km 구간에 대해 차량통행을 금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지난 25일 오전 9시부터 통행이 전면 금지되다 어제 새벽 0시를 기해 통제가 해제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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